KT-강원도, 지역 상생발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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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KT 대표(왼쪽)와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가 강원 지역 소상공인 및 농어민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현모 KT 대표(왼쪽)와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가 강원 지역 소상공인 및 농어민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가 강원도와 강원 지역 소상공인 및 농어민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와 강원도청은 착한 플랫폼 '나눠정' 애플리케이션과 지역 상생 ESG 협의체 '광화문원팀'을 통해 강원도민에 대한 상시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나눠정 앱에서 강원도 지역 특산물을 판매해 광화문원팀 소속 임직원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T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원도 철원 오대쌀, 한과 세트 등 '강원도 특산물 한가위 나눔 장터'를 나눠정 앱에서 진행한다.

이선주 KT ESG경영추진실장(상무)은 “협약이 코로나19로 지친 강원도 소상공인과 농어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T는 강원도청과 함께할 수 있는 ESG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예린기자 yesl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