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 스누아이랩-티쓰리큐와 공공부문 인공지능 사업 MOU

왼쪽부터 이세희 쌍용정보통신 클라우드 부문장, 유명호 스누아이랩 대표,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
왼쪽부터 이세희 쌍용정보통신 클라우드 부문장, 유명호 스누아이랩 대표,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

쌍용정보통신이 비전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스누아이랩, AI 플랫폼 전문기업 티쓰리큐와 공공부문 AI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사는 사업 발굴·제안을 공동 수행하고 각 사 영업과 기술 역량을 집중, 사업수주를 위해 협력체제를 구축한다.

공공분야 AI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사업총괄, 사업관리, 인프라부문 구축·유지관리 부분, 스누아이랩은 비젼기반 인공지능(AutoCare) 플랫폼 연구개발 및 컨설팅 부분, 티쓰리큐는 통합플랫폼과 솔루션 구축 부분에 핵심역량을 제공한다.

이세희 쌍용정보통신 클라우드부문장은 “본격적으로 공공분야 AI 사업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며 “1981년 설립 이후 공공분야 SI 부문에서 축적해온 쌍용정보통신의 핵심역량을 집중시켜 스누아이랩, 티쓰리큐와 공고한 협력 체계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