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라이트, '지스타 2021' 참가…무료 법률상담 진행

지스타 2021에 마련한 디라이트 부스
지스타 2021에 마련한 디라이트 부스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1'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디라이트는 지스타 2021의 B2B 전시에 참가해 콘텐츠/미디어 분야의 건전한 생태계 파트너 구축을 위해 30분 무료 국/영 법률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부스에서는 콘텐츠/미디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조원희 대표변호사와 황혜진, 이혜인, 지현진, 표경민, 노경종 변호사 등이 직접 참여한다.

황혜진 변호사는 “국내 대형 게임사 출신 전문 변호사들이 있어 다른 어떤 로펌보다 게임 산업 법률 이슈에 대해 풍부한 경험이 있다고 자부한다”며 “올해 강제적 셧다운제가 폐지되고 국산 게임에 대한 판호 발급이 재개되면서 국내외 새로운 기회를 찾을 게임사들을 만나기 위해 지스타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디라이트는 지난해 세계적인 법률전문 미디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로부터 '올해의 부띠크 로펌(Boutique Law 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됐다. 또 대형 로펌과 엔터테인먼트 대기업에서 콘텐츠/미디어 자문 업무를 담당해 온 전문 변호사들이 다수 재직하고 있으며, 게임, 음악, 영화, 방송, 웹툰 등 콘텐츠/미디어 분야 투자, 제작, 유통, 침해 대응과 관련해 국내 최고 수준의 자문 및 송무관련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