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 IT서비스기업 시스원(대표 이상훈)은 심각한 저출산 극복 운동 참여를 위해 '아이출산 후원기업' 현판식 릴레이 사업에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인구증가와 출산율 제고를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재단의 제9회 출산축하금 지급시 시스원의 사명으로 세 자녀를 출산한 세대에게 직접 지급된다.
시스원은 이에 앞서 지적장애인 시설 '애덕의집' 봉사활동과 불우이웃의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매출 15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진출과 차세대 IT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