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해양생태계 대재앙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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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해양생태계 파괴가 급속히 진행 중이다. 심각한 상황 속 기후 문제와 해양생태계 문제는 동전의 양면처럼 동시에 접근,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과학자들은 기후 변화는 현재 '위기'라는 표현을 넘어 '대재앙' 수준이라며 문제의 지점인 1.5도 기온상승 도달 시점을 2052년이 아닌 2040년으로 전망한다.

현연주기자 hyeonj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