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공사협회, 강창선 중앙회장 등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포상 수훈

2022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강창선 정보통신공사협회 중앙회장(한일통신 대표)이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과 강 회장이 기념촬영했다.
<2022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강창선 정보통신공사협회 중앙회장(한일통신 대표)이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과 강 회장이 기념촬영했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는 21일 2022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협회 소속 회원사 대표자 5명이 동탑산업훈장 등 정부 포상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1971년 협회 창립 이후 정보통신 망구축과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협회 중앙회장을 맡고 있는 강창선 한일통신 대표는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함정기 벨코리아 대표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김일수 미래정보산업 대표, 정용상 금성텔레콤 대표는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강신기 아름통신건설 대표는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관계자는 “국내 ICT 인프라 고도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정보통신공사업계 위상을 드높였다”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