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브라이트닝 듀얼 세럼' 출시

LG생활건강,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브라이트닝 듀얼 세럼' 출시

LG생활건강은 오휘(OHUI)에서 단 한 병만으로 미백과 진정을 케어할 수 있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브라이트닝 듀얼 세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산화스트레스로 인한 다크닝 케어와 진정 효과로 피부를 가꿔준다. 듀얼 챔버 용기를 적용해 '골드 챔버'와 '블루 챔버'로 나눠 다른 두 텍스처를 유지한다.

'골드 챔버'는 산화 자극 케어와 다크닝 개선에 도움이 되는 브라이트닝 애씨드를 담았고 '블루 챔버'는 진정에 특화된 시카(병풀추출물)와 스위스산 에델바이스 꽃을 함유한 블랑시카를 넣었다.

인체 적용 시험1을 통해 사용 후 산화스트레스에 의해 일시적으로 유발된 다크닝 방어 효과, 피부 자극 진정 효과를 입증받았다. 동시에 4주 후 피부 밝기, 피부 톤 균일도가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됐다. 항산화 테스트2와 민감성 피부 대상 안전성 시험 등 신뢰도 높은 테스트도 완료했다.

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