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디스플레이의 날에는 차별화한 기술과 특허를 확보해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에게 특허청장 표창이 수여됐다.

조창제 메가센 전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마이크로OLED 검사설비 개발에 성공하고 다수의 특허를 취득해 한국 디스플레이 경쟁력을 높여 특허청장 표창을 받았다.

임은석 뉴파워프라즈마 연구소장은 플라즈마 부품의 특허출원으로 국가 경쟁력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허정보를 제품개발에 활용하는 지식재산권(IP) 기판 연구개발(R&D) 환경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상욱 LG디스플레이 팀장은 19년간 IP 창출, 보호, 활용과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며 지식재산 경쟁력을 확보해 특허청장 표창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대내외 지식재산 활동을 확대해 국가 지식재산 산업발전에 기여했다.

곽희준 삼성디스플레이 프로는 디스플레이 발명, IP 관리를 담당했다. 라이센싱과 공격 특허 발굴과 매입으로 IP 경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