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벽지, 신제품 '23년 소폭합지 더홈(THE HOME)' 정식 출시

KS벽지, 신제품 '23년 소폭합지 더홈(THE HOME)' 정식 출시

친환경 벽지기업 ㈜KS벽지가 ‘23년 소폭합지 더홈(THE HOME)’을 출시하고 제품을 공개했다.

올해 연이어 출시된 합지벽지 신제품 ‘벨루체(VELUCE)’와 프리미엄 실크벽지 ‘더뷰(THE VIEW)’에 이어 선보인 ‘23년 소폭합지 더홈’은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합리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끔 디자인을 반영했다. 저렴한 가격의 벽지로 가성비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점이 특징이다.

‘더홈으로 꾸며보는 우리 집’이라는 키워드로 거실과 침실, 휴식공간, 주방공간, 서재공간 등 각각의 공간에 어울리는 제품을 추천하는 만큼 각 공간에 어울리는 벽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KS벽지 관계자는 “환경부로부터 국내 시판하는 모든 브랜드에 유해물질 감소 및 생활환경 오염감소 부분을 인정받아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며 “2023년 1월에는 프리미엄 실크벽지 ‘이룸(E-ROOM)’도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KS벽지의 KS그룹 박식순 회장은 2020년 제일벽지 인수와 2021년 케이에스더블유로 합병을 거쳐 새롭게 출발한 이후 올해 46년 전통을 가진 코스모스벽지까지 인수하며 국내 벽지업계의 정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박 회장은 “아름답고 시공하기 편한 주거공간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친환경 벽지를 통해 건강한 삶과 주거문화 개선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