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장학금 1129만원을 기탁했다.
맥키스컴퍼니는 2019년 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10년간 '이제우린' 소주 1병 판매 시 5원을 적립해 지역인재육성 장학 사업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20년 2000만원, 2021년 1231만원 기탁에 이어 올해 1129만원을 기탁해 3년간 총 436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 기탁금액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유성구 저소득 아동, 청소년들의 희망스타트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은 “유성구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지역발전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유성구와 함께 미래인재육성에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