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은행저축 프로젝트' 다섯 번째 캠페인 성료

SBI저축은행, '은행저축 프로젝트' 다섯 번째 캠페인 성료

SBI저축은행은 사회공헌 캠페인 '은행저축 프로젝트' 다섯 번째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은행'이 '은행'을 구한다라는 콘셉트의 은행저축 프로젝트는 가을이면 열매 악취 민원으로 인해 잘려 나갈 위기에 처한 은행나무를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 심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SBI저축은행은 은행저축 프로젝트 5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5년간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은행이 구한 은행의 결실'이라는 주제로 지난달 한 달간 은행 열매 나눔 이벤트와 은행나무 이식작업 등을 진행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많은 분의 참여와 관심, 응원 덕분에 지난 5년간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 많은 분과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은행저축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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