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BS X TIME NFT DJ 어워즈'가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26일 YGBS가 개최한 TIME NFT DJ 어워즈를 통해 프로젝트 브랜딩을 뜨거운 열기 속에 치렀다.
이번 행사는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공연하는 DJ들에게도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
행사장 입구에는 아티스트과 셀럽, 팬덤까지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었고, 1층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프로젝트플랫폼 관련 브랜딩 영상이 끈임없이 송출됐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DJ ARI, VAHA, MIU 등유명 DJ들이 새벽 2시까지 끊이지 않고 파티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고 참석자들은 너나 할 것없이 행사장에서 음악을 즐기며 자리를 지켰다.
참석 인원만 최소 500명 이상이었고 파티를 즐기는 인원 모두 연신 YGBS를 외치며 하나의 문화를 즐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특히 행사에 참석한 BJ, 인플루언서들도 ‘일’이 아닌 커뮤니티의 일원처럼 무대 이후에도 YGBS를 연호하며 파티 종료까지 떠나지 않고 춤을 추며 즐겁게 행사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YGBS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엔터테인먼트적 인프라와 대중문화를 통한 ‘소통’이라고 말하며 “토큰 생태계와 브랜딩을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고 함께 즐기고 이해하며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다”라는큰 뜻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