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신선 반찬 플랫폼 '슈퍼키친'과 맞손…“편의점 집밥 선도”

최은용(오른쪽) 이마트24 MD담당 상무와 이진호 슈퍼메이커즈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은용(오른쪽) 이마트24 MD담당 상무와 이진호 슈퍼메이커즈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신선 반찬 플랫폼 '슈퍼키친'을 운영 중인 슈퍼메이커즈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24는 우수한 반찬 제조 노하우와 인프라를 갖춘 슈퍼키친과 손잡고 다양한 집밥 메뉴 상품 개발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방침이다.

슈퍼키친은 좋은 식재료와 자체 레시피를 활용한 반찬·요리 제품을 제조부터 판매, 유통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다. 전체 70여 개의 오프라인 직영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 중이다.

최은용 상품 기획(MD) 담당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편의점 도시락을 넘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집밥 메뉴를 새롭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경하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