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자몽, 키즈 크리에이터 콘텐츠 스쿨 오픈

전용 교육장과 라이브 체험 시설 중심의 방송 스튜디오 보유
라이브에 직접 참여해서 체험하는 라이브교육과 모바일 촬영 편집 교육 정규반 운영

콘텐츠 비즈니스 기업 미디어자몽가 키즈 크리에이터 발굴 및 양성을 위한 '키즈 크리에이터 콘텐츠 스쿨'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키즈 크리에이터 콘텐츠 스쿨'은 올바른 콘텐츠 이해와 학습을 위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키즈 크리에이터 콘텐츠 스쿨'은 저학년을 위한 라이브 방송 체험 스쿨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촬영 편집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체험 스쿨은 미디어 윤리와 협동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그림으로 자기 표현, 먹방 체험, 칠교로 이야기 만들기 등의 표현과 전달을 중점으로 한다. 고학년을 위한 제작스쿨은 콘텐츠의 이해를 시작으로 기획, 모바일 촬영, 편집 등의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두 과정 모두 학생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체험하며 미디어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아이들의 창의성과 표현력 증진,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자몽 김건우 대표는 “어릴 때부터 콘텐츠에 대한 경험과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획과 표현을 학습한다면 개인과 국가 모두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콘텐츠 조기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키즈크리에이터 콘텐츠 스쿨은 올바른 콘텐츠 교육에 관심이 있는 아이나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월 25일부터 2월 10일 오후 12까지이며, 2월과 3월반을 동시에 모집한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