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스케일업컴퍼니 '인앤아웃코퍼레이션'(대표이사 류선종)이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독점PB를 상품기획 및 제조 공급하고, 브랜드별 자사몰을 구축하여 제조부터 유통까지 연결하는 인앤아웃 스탠다드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인앤아웃 스탠다드는 LG, SK 등 주요 대기업과 사내벤처의 시제품 제작과 유니콘 스타트업의 독점PB 상품을 기획 및 양산하여 직접 공급하고 있다.
인앤아웃코퍼레이션은 아파트 엘리베이터TV 전문 기업과 층간 소음방지 실내화를 공동 기획 및 제조한 바 있다. 또한 미국 프리미엄 견과류 사할리스낵과 편집숍 그로서리스터프 온라인몰을 선보이기도 했다.
인앤아웃코퍼레이션 류선종 대표는 "경쟁이 치열한 커머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PB 상품과 자사몰은 브랜드의 정체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라며 "인앤아웃 스탠다드 서비스를 통해서 대기업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까지도 나만이 판매할 수 있는 독점 PB와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