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WEB 3.0 포럼 창립기념 심포지엄 2023

웹3.0포럼 창립기념 심포지엄, 3월 15일 코엑스 개최

전자신문사와 웹3.0포럼은 3월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웹3.0포럼 창립기념식 및 심포지엄 2023'을 개최합니다.

웹3.0포럼은 지난 2월 웹3.0 기반 신성장 동력발굴 및 국가발전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산·학·연·정 전문가들이 모여, 김대식 경남정보대학 총장을 초대 의장으로 선출하고 출범했습니다.

포럼 창립기념식을 겸해 개최하는 이번 웹3.0 심포지엄에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전성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반장식 한국조폐공사장,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내정자),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 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등 오피니언 리더가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웹3.0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의 토론과 강연이 진행됩니다. 첫 번째 기조 강연은 이더리움(ETH) 인프라 개발사인 컨센시스의 클레멘스 완(Clemens Wan) 글로벌 솔루션 설계담당이 '웹3.0 이코노미와 패러다임 체인지'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크립토 이코노미, DAO, DeFi, NFT 등 탈중앙화 트렌드와 기술·시장 비전을 제시합니다. 두 번째 기조 강연은 오세현 SK텔레콤 부사장(웹3 CO 담당)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웹3.0을 주목하고 있는 'SK텔레콤의 웹3.0 생태계 전략'을 발표합니다.

기조 강연 후에는 웹3.0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방향에 대한 토론이 이어집니다. 박수용 서강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정엽 블록체인법학회장(판사), 박용범 한국블록체인학회장, 박혜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웹3.0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해 선결해야 할 제도 정비와 규제개혁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오후 세션은 웹3.0 유망 분야별 주제발표로 구성됩니다.

최백준 틸론 대표(메타버스), 윤정현 멘티스코 대표(글로벌 생태계), 서상민 클레이튼재단 이사장(블록체인), 백종윤 맘모스재단 의장(탈중앙화), 김상환 부산은행 상무(디지털 자산 플랫폼 전략), 허원호 코인플러그 이사(신사업과 전략) 등이 각 분야 기술·시장·사업모델에 대한 사례와 전략을 공유합니다.

웹3.0이 거대 플랫폼 기업이 주도하는 데이터 사용과 이익의 독점화 시대였다면, 웹3.0은 개인의 권리와 소유, 이익에 중점을 두며, 정보나 데이터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하는 탈중앙화 기술이자 트렌드입니다.

웹3.0 전환이 가져올 미래사회 변화와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 갈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사 개요

○행사명:WEB3.0포럼 창립기념식 및 웹3.0 심포지엄 2023

○일시:3월 15일(수) 09:30∼16:40

○장소: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셈볼룸

○주최:웹3.0포럼

○후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블록체인학회, 전자신문사

○등록:전자신문 홈페이지 행사 사이트

○참가비:165,000원(VAT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