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게임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마케팅(해외전시 참가 지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 소재 게임 개발·제작 기업 총 4개사이며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 기업에게는 △해외전시 개별 부스 임차료 △참가등록비 △홍보비 등 각종 제반 비용을 포함해 기업당 최대 1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이인용 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게임기업의 해외 목표시장 진출을 돕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남 게임기업의 다양한 해외진출과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나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