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외국계은행과 함께 농촌 봉사활동과 전통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연호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과 외환사업부 직원들은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 등 15개 외국계은행 거래처 임직원들과 가평군 초롱이둥지 마을을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텃밭 모종심기, 농가 주변 환경정리 등을 진행했으며, 막걸리 만들기 등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 부행장은 “외국계은행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외환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정예린 기자 yesl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