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 미주라 명도물산, 칼슘 꽉꽉 ‘고칼슘 달님이 츄러스’ 출시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 미주라 명도물산, 칼슘 꽉꽉 ‘고칼슘 달님이 츄러스’ 출시

이탈리아 건강 간식 미주라(MISURA)를 국내 독점 판매하고 있는 명도물산(대표이사 한민)은 7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해 고칼슘 달님이 츄러스를 선보인다.

자녀를 위해 꼼꼼하게 따지고 공부하는 소비습관을 지닌 엄마들인 맘슈니어(Momsuneer, Mom+Consuneer)가 크게 늘면서 어린이 식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어린이 식품 시장은 2021년 660억원에서 2022년 765억원 규모로 15% 이상 성장했다. 온라인 시장까지 반영하면 약 1,30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명도물산이 2년여 개발 과정을 거쳐 준비한 신제품은 ‘달님이 츄러스’로, 기존 젊은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인기과자 ‘도라에몽 츄러스’와 ‘피카츄러스’에 이어, 어린이 건강간식으로 변신한 츄러스 시리즈 3탄이다.

달님이 츄러스는 국산 쌀가루로 만든 츄러스 안에 국산 딸기로 만든 상큼달콤한 딸기크림을 가득 넣어 정통 츄러스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딸기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어린이 성장에 도움을 주는 칼슘까지 함유하고 있어 내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츄러스 한 개에 칼슘이 99mg이나 들어있다. 시중 칼슘 영양제 1알에 들어있는 용량과 맞먹는 수준으로 달님이 츄러스가 고칼슘 간식으로 분류될 수 있었던 이유다.

어린이 인기 뮤지컬 반짝반짝 달님이와 콜라보 한 산뜻하고 생동감 있는 패키지로 어린이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달님이 츄러스는 7월 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이탈리아 비건 유기농 브랜드인 ‘제르미날 비오 주니어’ 파스타와 함께 첫 선을 보인다.

명도물산 관계자는 “해마다 출산율은 떨어지고 있지만 자녀를 위하는 깐깐한 소비를 하는 엄마들이 늘면서 어린이 전용 식품의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 미주라 명도물산, 칼슘 꽉꽉 ‘고칼슘 달님이 츄러스’ 출시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