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추석을 맞아 빅데이터 문자 커머스 K-Deal(K딜)에서 할인 쿠폰과 상품권 페이백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
'K딜'은 KT 통신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특성과 소비패턴, 관심사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개인의 관심사에 맞는 최적의 특가 상품 정보를 문자로 제공하는 쇼핑몰 서비스다.
KT는 KT멤버십과 K딜 혜택을 연계해 멤버십 등급에 따라 최대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KT멤버십 1000포인트 차감을 통해 VIP 등급 이상 고객은 3000원과 2000원의 할인 쿠폰을, VIP 등급 이하 고객은 2000원과 1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11일부터 24일까지 K딜에서 누적 15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의 상품권 혜택을 제공하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준기 KT AI·빅데이터사업본부장은 “K딜에서 추석을 맞아 준비한 혜택을 이용하면 다양한 초특가 상품들을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