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대는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와 메타버스산업 인재양성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광운대와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는 △메타버스산업 분야 대학(원)생 대상 인재육성 정규 과정 개설 △메타버스산업 분야 산·학·연 네트워크 구성 공동 프로젝트 개발 △메타버스산업 분야 인턴십, 현장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메타버스산업 분야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분야를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에듀플러스]광운대,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메타버스산업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4/11/27/news-p.v1.20241127.3732a4903ba74b16bc444aa593b83bc6_P1.png)
천장호 광운대 총장은 “광운대에서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 XR연구센터와 보유하고 있는 시설장비를 활용해 협회의 메타버스 테스트 랩, 기업역량강화지원사업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한 ICT 융·복합 콘텐츠 시장의 콘텐츠 개발환경 구축 및 강소기업 육성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기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은 “협회에서 운영하는 재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수요연계형 인력양성사업과 관련해 광운대학교가 메타버스산업의 서울 동북부 인재 양성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