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 설렌다 '설 선물 특가 기획전' 오픈…최대 80% 할인

머스트잇, 설렌다 '설 선물 특가 기획전' 오픈…최대 80% 할인

머스트잇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머스트잇은 누적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제품과 주요 브랜드를 선별해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을 제안한다. 특히, 루이비통, 보테가베네타, 구찌, 르메르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소비자들의 선물 선택을 돕기 위해 테마별 큐레이션 또한 제공한다. 성별, 연령대별로 선물하기 적합한 아이템을 추천하며, 커플 선물을 위한 제품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판매자별 무료 선물 포장이 가능한 상품을 별도로 안내해 소비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저녁 6시부터 6시간 한정 선착순 중복 쿠폰과 함께 48시간마다 인기 제품을 릴레이 한정 특가로 선보이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여기에 작년 설 명절 기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선정된 베스트 브랜드 할인까지 더해, 명품 브랜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머스트잇은 모든 회원에게 15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하며, 첫 구매 고객에게는 25만원 쿠폰을 지원한다. 매일 저녁 6시에는 중복 할인이 가능한 선착순 타임 쿠폰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토스페이를 생애 첫 결제 고객 대상 3000원을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예지 머스트잇 CBO는 “최근 명품 브랜드의 가격 인상과 환율 변동으로 인해 고객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설 선물 기획전은 고객들에게 최대의 혜택을 제공해 부담을 덜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