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방이 2025년에도 전속 광고 모델 배우 혜리와 함께하기로 하며 11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11년째 함께 하게 된 다방과 혜리의 동행은 동종업계에서 최장 기록이다. 올해도 다방은 발랄하고 친숙한 혜리의 이미지를 앞세워 '다방=혜리' 공식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수 모델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안정감을 강화하는 한편, AI 서비스 도입 론칭 등 더욱 새로워지고 고도화하는 다방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낼 계획이다.
2013년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다방은 3D View, VR 서비스 등 다방만의 독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을 접목하며 프롭테크(Proptech) 시장을 이끌어 왔다. 획기적인 서비스로 앱 출시 1년여 만에 이용자 수 100만 명을 달성한 다방은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2500만 건, 월평균 사용자 300만 명 이상에 이르는 국내 최대 부동산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작년 7월에는 대대적인 앱 개편을 통해 '펫세권', '우리 단지 이야기' 등이용자 개인 맞춤형 기능을 추가하고, 12월에는 중개사 회원을 위한 매물 'AI 상세설명 자동생성' 서비스를 론칭하는 등 더욱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준혁 다방 마케팅실장은 “그동안 탄탄하게 쌓아온 신뢰와 의리를 기반으로 다방과 혜리가 11년째 함께 하게 돼 든든하다”라며 “올해도 혜리와 함께 다방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새로운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