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2025 신입 영양사·조리사 입문교육 수료식 성료

아워홈은 2025년 영양사·조리사 공채 신입사원 입문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아워홈 연수원에서 열린 2025 영양사·조리사 공채 신입사원 입문교육 수료식에서 이영표 아워홈 경영총괄사장(가운데)과 신입사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자료:아워홈]
16일 아워홈 연수원에서 열린 2025 영양사·조리사 공채 신입사원 입문교육 수료식에서 이영표 아워홈 경영총괄사장(가운데)과 신입사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자료:아워홈]

수료식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아워홈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이영표 경영총괄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입문교육을 마친 79명의 신입사원이 참석했다. 10일간 진행된 입문교육 활동을 되돌아보고 수료증 전달, 우수 신입사원 시상, 경영진과의 대화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워홈은 신입사원이 성공적으로 조직에 적응하고 업무를 명확히 이해, 수행할 수 있도록 직무에 따라 맞춤형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입문교육부터 직무교육, 현장 직무 실습(OJT), 멘토링 등 1년에 걸친 체계적인 조직 적응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으로 현업에 배치된다.

아워홈은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함양하고 기업의 나눔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신입사원 교육 기간 중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필수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신입사원들도 전국 요양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보육원을 찾아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워홈 관계자는 “신입사원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직무별 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강화해오고 있다”며 “이번 영양사 및 조리사 직군 신입사원들이 1년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각자 역할을 확인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아워홈의 미래를 이끌어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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