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정부 3개 부처 장관 표창

정한석 포스코퓨처엠 기술기획그룹장(왼쪽부터 다섯번째)과 직원들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포스코퓨처엠)
정한석 포스코퓨처엠 기술기획그룹장(왼쪽부터 다섯번째)과 직원들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은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고용노동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산업부는 포항 양극재 공장의 생산 능력 향상과 조기 해외 수출 성과를 높게 평가, 정한성 포스코퓨처엠 기술기획그룹장을 표창했다. 포항 공장은 기존 계획보다 3개월 빠른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환경부와 노동부는 환경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 성과를 인정해 정동길 포스코퓨처엠 광양안전환경그룹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광양 양극재 공장은 폐수처리 시설을 구축하고 스마트 안전 기술을 도입해 재해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확고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길 포스코퓨처엠 광양안전환경그룹장(뒷줄 왼쪽부터 두번째)과 직원들이 환경부·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정동길 포스코퓨처엠 광양안전환경그룹장(뒷줄 왼쪽부터 두번째)과 직원들이 환경부·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