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라이프(대표 정문철)는 전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5년 'KB STAR Wealth Manager(WM)'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KB STAR WM'은 KB금융그룹 인프라를 활용해 VIP(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 부동산, 자산승계, 법인경영 등 분야에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라이프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종합금융 전문가 조직이다. 2021년 파일럿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2200건 협업 상담을 통해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KB라이프는 2024년 한해 최고 실적을 달성한 'KB STAR WM' 3명을 MVP로 선정했으며, 새롭게 선발된 53명에게 'KB STAR WM' 임명 배지를 수여했다. 올해는 총 203명 'KB STAR WM'이 고객 중심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라이프 전반을 세심하게 케어하는 '종합 라이프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는 “'KB STAR WM' 은 고객 자산과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원스톱(One-Stop)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올해는 보험금청구권 신탁, 투자권유 대행 서비스, 퇴직연금 모집 영역에서 은행·증권과 WM 시너지 협업 체계를 고도화해 '국민의 평생 행복파트너'로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