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버스마인드가 창립 16주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외국어 교육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고 5일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진화하고자 지난해 각 계열사의 CI를 통일해 브랜딩을 강화했다. 계열사는 △위버스브레인 △더블유컴즈 △더블유케어 △위버스베트남 △위버스재팬 등이다.
위버스마인드는 AI 영어 회화 서비스 '톡이즈' 론칭을 바탕으로 외국어 학습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B2B와 B2S 등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위버스마인드는 베트남 호찌민과 일본 도쿄에 법인을 설립했다.
![[에듀플러스]위버스마인드, 창립 16주년 맞아 AI 혁신과 글로벌 도약 선언](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3/05/news-p.v1.20250305.369d709766894bc88533df58acc38e5d_P1.png)
정성은 대표는 “고도화되고 있는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외국어 학습의 즐거움과 효과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면서 “선도적인 AI 기술 적용과 마케팅 및 세일즈 확장을 도모하고, 진출한 국가의 문화와 소비자 기호 및 트렌드에 맞게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은 기자 evel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