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소프트, 동방 신화를 카툰 풍으로 재해석한 방치형 RPG '붉은 신화: 나타' 출시

동양의 판타지를 카툰 풍으로 재해석한 방치형 RPG
빠르고 쉬운 육성 시스템… 매일 접속만 해도 보상 지급

붉은 신화: 나타 (제공: 킹콩소프트)
붉은 신화: 나타 (제공: 킹콩소프트)

킹콩소프트가 동방신화를 카툰 풍으로 재해석한 방치형 RPG '붉은 신화: 나타'를 정식 론칭했다.

'붉은 신화: 나타'는 신비한 동방의 신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RPG로 다양한 신선과 전략적 전투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가 있어 빠르고 간단한 육성 시스템으로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같은 신선이라도 배치, 상성, 구성에 따라서 결과가 변화하고 상성의 장단점에 따른 다양한 전략 조합도 가능하다.

개성 있고 매력적인 신화 속의 70여명 신선 인물들은 500종의 다양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화려하게 연출을 확인할 수 있다. 영혼연결을 통해 새로 수집한 신선을 육성하던 신선과 동일한 육성단계로 세팅 가능하게 하여 육성의 자유도를 높였다.

붉은 신화: 나타 (제공: 킹콩소프트)
붉은 신화: 나타 (제공: 킹콩소프트)

이외에도 전투의 시작부터 끝까지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 흥미로움이 지속되고 독특한 아트 스타일과 시각적 디자인, 스토리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제작할 수 있어 몰입형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킹콩소프트 관계자는 “'붉은 신화: 나타'는 동양의 판타지를 재미있고 흥미로운 카툰 풍으로 재해석해 차별화한 2025년 신작게임으로, 신화 속 인물을 통해 다채로운 전략을 수립해 PVE, PVP 콘텐츠를 만나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며 “매일 시간 관계없이 접속만 해도 다양한 보상을 지속 수령할 수 있으며, 소환권도 제한 없이 무료로 받을 수 있어 다양한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방치형 RPG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붉은 신화: 나타'는 현재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체 페이지를 통해 PC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