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각? 인용?' 긴장감 흐르는 헌법재판소

'기각? 인용?' 긴장감 흐르는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법재판소가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헌법재판관들은 인용과 기각 사이 매일 평의를 열고 쟁점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최종 결론까진 도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말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