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연속 판매 1위 베베숲, 해외 시장에서도 성장세 지속

베베숲 9년 연속 판매 1위. 사진=베베숲
베베숲 9년 연속 판매 1위. 사진=베베숲

국내 대표 프리미엄 물티슈 브랜드 베베숲(Bebesup)이 9년 연속 국내 물티슈 판매 1위를 달성하며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 데이터에 따르면, 베베숲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지속적으로 국내 물티슈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베베숲은 전국 오프라인 및 온라인 유아용 물티슈 브랜드 중 시장점유율 26.4%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물티슈 전체 시장에서도 16.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식품 소매점 및 온라인 채널에서의 물티슈 카테고리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되었다.

베베숲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안전성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베숲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미국 아마존(Amazon) 공식 입점과 미국,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호주, 중국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 진출해 품질을 앞세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