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hay가 AEC-Q100 인증을 받은 RGBIR 컬러 센서를 소형(2.67 mm x 2.45 mm x 0.6 mm) 패키지로 출시했다.
자동차 등급의 컬러 센서로 색온도 계산, 광원 구별 및 어두운 커버 글라스 뒤에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Vishay의 광전자 Optoelectronics 그룹은 오늘 업계 최초 AEC-Q100 인증 RGBIR 컬러 센서 VEML6046X00을 발표했으며 2.67mmx2.45mm 초소형 표면 실장 opaque SMD 패키지(높이 0.6mm)에 고감도 포토다이오드, 저잡음 증폭기, 16비트 ADC 회로를 집적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적·녹·청·적외선(IR) 분리 채널: 인간 눈의 녹색 감도와 일치하는 스펙트럼 정확도 △광학 성능(0 lx ~ 176 klx 환경광 범위에서 포화 없음, 0.0053 lx/ct 고감도로 어두운 커버 글래스 뒤 설치 가능) △온도 범위 최대 +110°C에서 동작 가능한 자동차 등급 설계가 있다.
적용 분야로는 △자동차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제어 ·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후사경 자동 차광 · 실내 조명 제어 ·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색상 인식 · CCT(관련 색온도) 측정 · 무드 라이팅 · 레이저 전조등 모니터링이 있다.
통신 및 전원 사양은 △I²C 버스 인터페이스 지원 및 인터럽트 기능 내장 △공급 전압 범위: 2.5V ~ 3.6V △I²C 버스 전압: 1.7V ~ 3.6V △대기 전류: typical 0.5μA(전형값) △RoHS 준수 · 할로겐 프리 · MSL 2a(J-STD-020E 기준)이다.
샘플 및 양산 제품 즉시 제공 가능하며 리드 타임은 16주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