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대는 최영숙 치위생학과 교수가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 일반면허(RI)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RI면허는 방사성 물질을 직접 취급하거나 지도할 수 있는 국가 자격이다. 치과 방사선 분야의 실습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번 자격 취득을 통해 경인여대 치위생학과는 방사선 관련 실습수업을 정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교육 요건을 갖추게 됐다.
![[에듀플러스]최영숙 경인여대 교수,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 면허 취득](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5/07/news-p.v1.20250507.9ea702cb6f56459e8726a5800074e6f8_P1.png)
치위생학과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영숙 교수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방사선 실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