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여대가 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서울마이칼리지 공모사업'에 2024년에 이어 다시 한번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서울마이칼리지는 대학과 협력해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써 중장년 시민들의 직업역량 향상과 성공적인 직업 전환을 지원하는 서울시 평생교육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7개 서울시내 대학이 선정됐다.
![[에듀플러스]한양여대, '서울마이칼리지' 운영기관 2년 연속 선정](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5/07/news-p.v1.20250507.f0b7021c232a4faca5fdcc84f6a7c87c_P1.png)
한양여대는 지난해 '서울마이칼리지 챌린지업 서울 라이프 업(Seoul Life Up)' 사업을 통해 △독서지도사 양성과정 △간병인 실무 스킬업 과정 △어린이집 운영 업무 스킬업 과정 등 총 6개 과정을 운영한다. 총 486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