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슨코리아가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를 수도권을 넘어 지방으로 확대하고 있다.
다이슨코리아는 2020년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을 시작으로 서울 신사·잠실, 경기도 수원·부천·분당에서만 운영한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를 전주, 창원, 천안 등 전국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이달 충북 청주에도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현재 다이슨코리아는 전국에서 49곳 서비스센터를 가동하고 있다. 센터는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 8곳 △전문 서비스 센터 8곳 △일반 서비스 센터 33곳이다.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에는 전문·일반 센터보다 많은 엔지니어가 상주, 전문적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이슨코리아 관계자는 “향후 전국 주요 거점에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를 중점적으로 늘려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