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청각장애 어르신 쉼터에 안마의자 기부

왼쪽부터 심계원 한국청각장애인복지회 회장, 홍희정 청음복지관 관장, 바디프랜드 관계자
왼쪽부터 심계원 한국청각장애인복지회 회장, 홍희정 청음복지관 관장, 바디프랜드 관계자

바디프랜드가 한국청각장애인복지회 산하 청음복지관에 안마의자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청음복지관이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조성한 난청 어르신 쉼터의 완공 일정에 맞춰 안마의자 2대를 설치했다.

청음복지관은 1500여명의 청각장애인이 이용하는 한국 최초의 청각장애인 복지관이다.

바디프랜드는 2022년 장애인의 날에도 청음복지관을 포함한 강남구 소재 복지센터 10여 곳에 안마의자를 기부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