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가전기업 마이디어(Midea)가 13일부터 15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국내에서 오프라인으로 소비자 접점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팝업스토어에서 로봇청소기, 양문형 냉장고, 청소기, 식기세척기, 세탁기 등 생활가전을 선보인다. 방문객은 제품을 체험하고 전문가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마이디어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마이디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마이디어는 스타필드 수원을 시작으로 스타필드 고양(20~22일), 스타필드 하남(27~29일)에서 팝업 스토어를 순차 운영한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