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시민 구조한 택배기사 포상

CJ대한통운 소속 택배기사 송충현 씨
CJ대한통운 소속 택배기사 송충현 씨

CJ대한통운은 최근 구미대교에서 생명 구조에 이바지한 자사 소속 택배기사 송종현 씨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송종현 씨는 경북 구미시 산동읍을 담당하는 15년 차 베테랑 택배기사다.

송 씨는 “주저하지 않고 신고한 덕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다행”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