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G대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박기석)는 느티나무봉사단이 최근 지역 28개 경로당에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해 총 8개동 9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한 김치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느티나무봉사단 단원들이 정성껏 직접 담은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느티나무봉사단은 MG대전서부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위해 자발적으로 창단한 단체다.
2023년 4월 14일 출범 이후 플로깅, 점심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기석 이사장은 “느티나무봉사단의 따뜻한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기관으로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