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시스템(대표 김윤기)은 이사회에서 신임 부사장으로 김은희 IBK기업은행 전(前)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은희 신임 부사장은 1988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화성정남드림 지점장, 분당수내역 지점장, 분당파크뷰 지점장, 영통 지점장, 강동지역 본부장, 금융소비자보호그룹을 거쳐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
IBK시스템 관계자는 “현장경험이 풍부하고 다방면의 요직을 거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급변하는 금융IT 시장에서 혁신과 안정성의 균형을 유연하게 대응해 고객 모두에게 신뢰 받는 디지털 파트너로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