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가전브랜드 '미닉스' 백화점 첫 입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미닉스 매장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미닉스 매장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했다. 미닉스가 백화점에 입점한 것은 처음이다.

미닉스는 2021년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미니건조기를 시작으로 소형 가전 시장에 진출했다. 2023년에는 미니 식기세척기와 '한뼘 음처기'로 잘 알려진 '더 플렌더'를 연이어 출시해 주목받았다.

최근 선보인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프로'가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전체 음식물처리기 누적 판매량 20만대를 돌파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방문하며 세련된 공간 연출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미닉스는 보다 넓은 고객층에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미닉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백화점과 유통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채널을 지속 확대해 많은 고객이 미닉스를 경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미닉스 매장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미닉스 매장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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