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인협회가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기업중앙회, KB금융, 한국관광공사, 9개 시·도와 내수 활성화를 위해 국내 휴가를 권장하는 'K바캉스 캠페인'을 개최했다.
한경협은 캠페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내수경기 진작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청계광장에서는 국내 휴가를 즐기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