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차기 아이패드 프로에 듀얼 전면 카메라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M5 칩이 탑재될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에는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 전용 전면 카메라가 함께 탑재돼, 기기 방향에 상관없이 사진을 촬영하거나 화상 통화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번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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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