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코리아·알바몬이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5'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17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잡코리아·알바몬은 일하는 귀염둥이라는 콘셉트의 △잡코 △모니 △타이노 △링커벨 등 '드림즈크루' 캐릭터를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인형, 키링, 신발, 수면안대, 모니터걸이 등 자체 제작한 다양한 굿즈가 빠르게 품절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현장에서는 룰렛 이벤트, 포토 인증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잡코리아·알바몬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카페드림즈 커피차 투어', '드림즈클래스' 등 캐릭터 중심의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여름 통합브랜딩팀 팀장은 “향후 오프라인 프로모션 및 SNS 인스타툰 등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방안을 더욱 확장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