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업계 최초 KBO 협업 쿨링패치 선봬

롯데홈쇼핑은 오는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동국제약이 협업한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업계 최초 KBO 협업 쿨링패치 선봬

론칭 방송에서는 프로야구 10개 구단 로고와 마스코트, 색상 등을 적용한 쿨링패치(40매×2박스)와 마데카 크림(4개)을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쿨링패치는 팔, 목, 이마 등에 붙여 피부의 열을 낮춰 주는 냉감 제품이면서 팬심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3040세대 여성 팬들의 시청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미 요소를 높인 방송 콘텐츠도 마련했다. 당일 방송에서는 야구장 테마로 꾸며진 스튜디오에 유니폼을 입은 쇼호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롯데홈쇼핑 직원들이 야구장에 방문해 실제로 제품을 체험한 후기 영상을 공개하는 등 이색 콘텐츠도 선보인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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