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기후재난 덮친 손보사, 상반기 실적 휘청 발행일 : 2025-08-08 21:0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기후재난 덮친 손보사, 상반기 실적 휘청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계열 손해보험사 실적이 일제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와 산불화재 등 악재가 겹친 영향으로 관측된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B손해보험 당기순이익은 55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했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AI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