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CM(이십구센티미터)는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 '29 뷰티 루틴'을 하반기부터 새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공개되는 '29 뷰티 루틴'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과 취향을 꾸려가는 인물들의 피부 관리 습관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을 조명하는 영상 인터뷰와 단독 혜택 기획전을 결합한 콘텐츠다. 첫번째 에피소드에는 글로벌 모델 신현지가 참여했다. 영상에는 모델 활동을 12년간 이어온 신현지가 매 패션쇼 무대를 위해 꾸준히 지켜온 뷰티 루틴과 컨디션 관리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이번 콘텐츠에는 △라부르켓 △라우쉬 △러쉬 △센녹 △아로마티카 △정샘물 등 29CM에서 주목받고 있는 6개의 뷰티 브랜드가 협업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25일까지 영상 속 6가지 브랜드 제품을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기획전도 운영한다.
29CM는 뷰티 카테고리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뷰티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키운다는 전략이다. 29CM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1월1일~6월30일)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29CM 관계자는 “2539세대 여성을 위한 뷰티 브랜드 셀렉션과 큐레이션을 집중적으로 강화해 상반기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하반기부터 선보이는 '29 뷰티 루틴'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이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뷰티 루틴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