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2' 실시…최대 70만원 보상

삼쩜삼,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2' 실시…최대 70만원 보상

자비스앤빌런즈가 운영하는 세무 서비스 삼쩜삼이 고객 환급 과정의 불안 해소를 위해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2'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안심환급 보상제는 삼쩜삼 간편신고 서비스 이용 시 예상 환급액과 실제 환급액이 다를 경우 이용료와 환급 차액을 보상해주는 제도다. 고객이 공제 항목을 잘못 기재했거나 과거 신고 내역 오류로 환급액이 달라질 때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상 기준은 △환급액이 없을 경우 이용료 전액 환불 △실제 환급액이 예상보다 적을 경우 이용료 차액 환불 △환급에서 납부 고지로 바뀔 경우 최대 70만원 보상 등이다. 모든 보상은 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 환급 건에 한정되며, 신청 시 최대 5일 이내 처리된다. 고객은 삼쩜삼 앱 내 '종소세 환급금 지급 내역'을 통해 환급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백주석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환급을 기다리며 느끼는 고객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안심환급제도를 정비했다”며 “삼쩜삼은 환급 여정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