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 '2025 일잘러 페스티벌' 참가…차세대 협업툴 '써팀' 'InSSa AI' 공개

메일 보안·협업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SETEC 제1전시실에서 열리는 '2025 일잘러 페스티벌'에 참가해 AI 기반 차세대 소통 협업툴 '써팀(SirTEAM)'과 조직 맞춤형 AI 에이전트 'InSSa AI'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크리니티 AI 기반 차세대 소통 협업툴 '써팀(SirTEAM)'
크리니티 AI 기반 차세대 소통 협업툴 '써팀(SirTEAM)'

크리니티는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하며 업무 자동화 시나리오, 일정·보고 연계 기능, 맞춤형 AI 에이전트 활용, 협업 Wiki 기능 등 주요 기능을 시연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데모 체험을 통해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1일 열리는 SPARK Conference에서는 크리니티 기획마케팅팀 강현화 팀장이 연사로 나서 'AI 시대, 일·소통 방식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1990년대 이후 변화한 업무 소통 방식을 짚고, AI 시대에 필요한 △적응력(Adaptability) △민첩성(Agility) △사람과 AI의 시너지(Amplify) 3가지 조건을 제시할 예정이다.

써팀은 메일, 메신저, 캘린더, 할일, 드라이브, 게시판 등 필수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협업툴로, 지난 4월 AWS 파트너 소프트웨어 패스를 획득하며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InSSa AI는 이 플랫폼 위에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주요 이슈를 일정과 보고 흐름으로 연결해주는 AI 기반 업무 파트너다.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는 “써팀과 InSSa AI는 메일 중심의 협업을 넘어 업무 흐름 전체를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AI와 함께 일하는 미래 업무 환경을 직접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