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청년 직원, 소통 조직문화 혁신 '주니어보드' 회의 개최

충남TP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프로그램 '주니어보드' 회의를 개최했다.
충남TP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프로그램 '주니어보드' 회의를 개최했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서규석, 이하 충남TP)는 지난 21일 충남TP 천안 본원에서 청년 직원의 의견수렴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주니어보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낮은 연차 직원 20여 명으로 구성돼 자율적인 소통을 통해 제도 개선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니어보드의 향후 활동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조직문화 혁신 △활발한 사내 네트워킹 △현장 밀착형 의견 수렴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아 실질적인 변화와 개선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승열 충남TP 혁신지원단장은 “주니어보드의 제안은 충남TP의 조직문화 혁신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젊고 창의적인 인재들이 제안하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유연한 시각이 조직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