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시아가 최근 고용노동부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행복한 직장 캠퍼스(Happy Work Campus)'를 기치로 행복나눔소통 콘서트, ESG추진단, 주니어보드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내 노사문화를 조성한 공로다.
특히 2020년부터 노사협의회를 전 직원 의견을 수렴하는 실질적 기구로 확대 개편하고, 노사 간 신뢰와 파트너십 강화를 비롯해 노사 상생문화를 다져 나가고 있다. 사람 중심 기업 성장을 모토로 직원 성장 지원 프로그램, 노동시간 자율 단축 등 근로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제도도 확대하고 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에는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모범 납세자),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민걸 파나시아 대표는 “회사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든 값진 성과다. 노사 협력과 상생 문화를 토대로 경영 혁신을 추진하며, 구성원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파나시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 기자 dslim@etnews.com